간만에 집중해서 영화를 보았다......
소지섭....역시 멋있고.....
한효주....누군지 몰랐으나....이제 알게됐으니..ㅡ,.ㅡ
나름 해피엔딩(?)이라 괜찮았고.....
머 뻔한 스토리 같으나.....
연애하던 때 생각이 나서 좋았다.......
그 느낌들.......
이젠 기억으로만 남겠지만.......
한효주가 손으로 소지섭 얼굴을 더듬는 장면이 젤 맘에 든다......
소지섭과 내가, 한효주와 그전에 만났던 연인이.....겹쳐지며....
그 당시의 느낌.....생각.......머 그런걸 느꼈다......
참.....좋았던 기억들.....생각들.....
하지만 잊어야할 기억이고...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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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온라인투표에서 1위라는데........
이런건 언론에 노출이 안되네 ㅎㅎ
썩어빠진놈들이 다 막아버리니......ㅡㅡ;;

http://ecothink.tistory.com/373
https://www.youtube.com/watch?v=nErdEArbUJQ&feature=share

신학공부를 하고 있는 친구가 페북에 올렸던 내용이다.
한국을 향한 마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에 나도 참여해야겠다는 당연한(?) 생각을 갖게 되었고.....
이땅의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어린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는 교회의 교육기관을 위해 기도하고, 교역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아무튼.....
끝까지 들어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설교임은 분명하다.
'이 땅의 젊은이들을 통한 부흥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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