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선이라는 이름은 사자소학(四字小學) 붕우(朋友)편에 나오는 구절중 朋友責善 以友補仁(붕우책선 이우보인)에서 따왔다.

이는 검색을 통해 알게된 것이고 처음 결정한 것은 붕우책선이라는 사자성어에서 따온 것이다.

선을 권하다... 참 매력적인 말이다.

이 인터넷시대이자 과학문명이 발달한 시대에...

뜬금없이 필명과 호를 논하는 것이 우스꽝스러워 보일지도 모른다.

허나 글 쓰기를 즐겨하기에... 이는 좀 늦은감이 있다고 봐야할터...

책선이라는 필명을 가짐으로...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가진셈이 되었다.

표현방식, 소재, 사고방식은 다를지 모르나...

목표는 명확하다.

도덕, 정의, 예의, 공경, 감사, 존경, 양심, 나눔, 절약, 준법, 연민, 양보 등등 수많은 단어들이 사라지고 있는 이 시대에...

책선을 시작으로해서... 사라지는 단어들을 지킬것이다.

세상에서 이 모든 단어가 사라진다해도...

이곳에서만큼은... 내가... 책선이라는 필명으로... 그 모든것을 지켜낼 것이다.

그렇게 하고싶고, 그렇게 해야한다.

값없이 받은 세상... 지킬것은 지키면서...

조금이나마... 내가 받았던 세상을... 그 누군가에게... 전해주고싶다.

내가 거져 받았듯... 그렇게 거져 넘겨줄 것이다.

단 한명도 없을지라도... 내 자신을 위해 그리 할 것이다.





- 2015年 11月 23曰 責善's Traces

'Profi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선(責善)을 필명(筆名)이자 호(號)로 삼다.  (0) 2015.11.23
<프로필> Asher0191  (0) 2012.03.24

안녕하세요 asher0191입니다.

asher = 아셀 (야곱의 아들) + 0191 (영원구원) = 핸드폰 뒷 4자리

이 블로그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블로그의 거의 모든 내용은 제 개인의 생각을 적어둔 것입니다.

사실에 기반한 신문기사나 (요즘 신문기사도 다 허구지만)

호소문, 작품 머 이런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일기라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입니다.

조리를 전공했고, 조리사, 식품회사(중소기업,대기업) 영업,구매 등 사회생활을 약 10년정도 하였고,

지금은 구리에서 컴퓨터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색깔이 무척이나 짙은 사람입니다. 고지식하며, 고루한면도 없지않고, 구식이며, 자존심 세며

사고(思考)하고, 말하고, 글로 옮기는 일을 좋아합니다.

교육에 많은 관심이 있으며, 후대에 관심이 많습니다.

교육정책은 정부와 정치인들과 연관되어있고, 정부와 정치인들은 재벌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과 정치인들을 싫어합니다.

현재 나홀로 삼성불매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과 후세에 관해 끊없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글이 되었건, 제 입장을 100% 이해하고 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공격성 댓글을 다는 일은 삼가 주셨으면 합니다.

이곳에 방문해 주신 분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선(責善)을 필명(筆名)이자 호(號)로 삼다.  (0) 2015.11.23
<프로필> Asher0191  (0) 2012.03.2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