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77&aid=0004118035&sid1=001

삼성반도체 노동자의 소송이 끝으로 달려가고 있다.

대법원에서 산재를 인정하고 원고 패소 판결을 파기환송시켰다.

사실 이 소송이 수천억짜리 소송이라는 사실을 아는이는 별로없다.

산재인정 근로자가 수천억을 받는다는 얘기가 아니다.

무재해 사업장으로 분류되어 할인받는 산재보험료가 연간 백억을 넘어가기 때문이다.

8년만해도 천억이 넘는 금액이다.

이 돈 때문에 산재인정을 막으려했던 것이고

그 큰돈을 챙겨가면서 병든 노동자들을 내쫓고

회장이 하룻밤 화대로 지불했던 단돈(?) 5백만원을 그 노동자들에게 던져줬던...

다행이다. 이 소송의 결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산재인정을 받고

더 나아가 노동환경이 개선됐으면 좋겠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이미 반도체 생산라인은 외부 용역으로 바꼈다.

다들 알다시피 용역, 비계약직은 개 돼지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고용주도 그런 생각을 한다.

부디 이번일이 많이 알려지길 바랄뿐

그저 마음으로 응원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못내 아쉽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다행이야......

없다.

너무 냉소적이고 비관적이라고??

당신들 세월호를 벌써 까먹었나??

유병언에게 다 뒤집어 씌우고 쌩ㅈㄹ을 했던일 말이다.

옥시에게서 유병언의 냄새가 난다.

......

자본주의 국가에서 가장 큰 권력은 돈이다.
(대한민국은 방종자본주의 국가다. 대한쩐국으로 개명이라도 해야할듯 ㅋ)

그래서 불매운동이 어마무시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고

근데 왜 옥시 불매를 하찮게 여기느냐고??

언제나 그랬듯...

그저 언론의 희생양이고, 언론의 세뇌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삼성을 봐라.

문제가 생겨도 불매운동 없다.

언론에서 오히려 쉴드쳐주고, 기사조차 내지 않는다.

그들이 광고주이기 때문이기도하고...

결국 돈앞에 언론이고 나발이고 없다.

삼성에 대한 안좋은 사실이 인터넷에 유포되면...

그것을 정확히 볼 생각은 안하고...

그저 삼성은 대단하고 삼성없음 나라가 망하고 살게 어려워진다는 댓글에 동조하고만다.

사실 그런 댓글은 알바나 뇌가 없는 이들이나 사기꾼들이 다는건데...

참... 그런 댓글을 믿는 너도 뇌가 없구나...

아무튼... 무언가 사건이 터지면...

명확히 보는 시각을 길러라.

내 얘기가 맞고 네 얘기가 틀리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사람의 생각과 관점은 다 다르다.

하지만 다른 것과 틀린것, 그른것은 구별할줄 알아야하지 않을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천박한 방종자본주의 국가에서 불매운동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 말란 이야기가 아니다.

그저 네 뇌는 장식이 아니라는 얘기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8144194&sid1=001

 

쓸데없는 내용으로 도배하고... 정작 중요한 부분은 한줄로 끝냈다.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항체 바이오신약,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과 융복합 의료기기에 대해서는 신속 맞춤형 서비스 트랙을 가동해 제품화 단계부터 미리 허가심사를 진행, 제품화 즉시 허가하는 등 허가기간을 줄여주기로 했다.
(기사중 발췌)

 

나가 죽어라... 망할 국개의원들...

 

돈 몇푼에 하청업체로 전락한 정치하는 쓰레기들.... 여기엔 여야가 따로 없다. 싸우지도 않는다.

 

왜냐고?? 돈이 되니깐~

 

거듭 이야기하지만.... 이제 아프지 말아라...

 

삼성이 손대서 안망한게 없다. (삼성이 망했다는게 아니라 시장이 망했고, 소비자가 망했다.)

 

이제 약에 손댄다... 어쩔테냐...

 

스마트폰이야 버리면 그만이다만.... 이제 약 처먹고 부작용으로 목숨을 잃게 되더라도... 그냥 받아들여야한다...

 

또 삼성이라고... 약이 잘못됐을리 없다고 언론이며 국민들이며 열심히 빨아주겠지... 인터넷에 상주하는 알바들 더 많아지고 바빠질테고...

[스브스뉴스]7살 어린아이의 '노동'…스마트폰의 무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5&aid=0000370745&sid1=001


갑자기 영화 신세계의...


이자성의 대사가 떠올랐다.

"거 장난이 너무 심한거 아니요??"



해외 굶어죽어가는 아이들을 돕는다고하니...

우리나라에도 어렵고 힘든 아이들 많다고 하는데...




해외 노동력 착취와 어린아이들의 노동엔 관심을 두고...

국내에서 죽어가는 노동자들과...

그들을 죽음으로 내어몬 회사에는 충성을 다짐한다...




이런 기사가 필요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저들보다 훨씬 더 나쁜짓을 하고 있는 삼성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는 것이 문제지...

스마트폰에 어린아이들의 노동에 대한 무게를 이야기하는데....

왜 삼성 스마트폰, 가전, 메모리, SSD 에 서려있는 노동자들의 죽음과 피는 이야기하지 않냐는 것이다.

모두 중요한 일이지만....

그 잘난 기준을 들이대자면...

해외 아이들 노동력 착취보다 국내 노동자들의 억울한 죽음에 더 관심을 둬야하지 않나??




도대체 뇌는 왜 달고들 태어났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 수가 극히 적다는 것이 안타까운 것이죠.

이 부분을 이해하려면... 역사와 과거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역사가 중요하다하지만...

그저 남들이 그러니깐 그렇다고 말할뿐...

실제 중요한 일이고 삶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학문임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적습니다.

수학, 과학보다... 더 내 삶에 가까이 있어야함에도... 이 말에 동조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런지...

그만큼 사람들은 무식해졌고... 무식하다는 사실을 깨닫기는 커녕 화만 내죠.

여담입니다만...

바보에게 바보라고 말하면 화를 냅니다.

똑똑하다고하면 좋아하죠.

이게 칭찬일까요? ㅋ

그럼 반대로 천재에게... 바보라고 하면...

뭐라할까요??

화를 낼수도...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아마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듣게 될 것입니다.

뭐 그렇다고치고...

과거와 역사를 이야기한 것은...

그간 이땅에서 행해왔던 재벌들, 삼성일가의 행동들입니다.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창업자 이병철은 일제시대에 일본 군량미를 대며 회사를 키웠습니다.

우리가 배웠던 수탈 사업에서... 이병철이 일본인들 앞에서서 자국민들의 등골을 빼먹었단 얘기죠.

그렇다고 칩시다.

이건희의 삼성은 어떠했나요??

대놓고 정계로비에 힘썼으며... 국민들의 주머니를 털어갔죠.

그 돈들이 삼성임직원에게 돌아갔을까요??

태안반도 사건과 삼성 공장 노동자 산재, 백혈병 문제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렇다고 이야기하지 않겠죠.

또 그렇게 돈을 벌어가면서... 자신의 배만 채워가면서... 더 많아진 부로 만족하지 못하고 더 큰 그림(?)을 그립니다.

정당히 버는 일이라면 누가 뭐라할까요... 부도덕을 넘어 사기, 불법을 자행하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죠.

제가 지켜본 삼성은 이랬습니다.

"좋은 제품입니다. 가격도 좋습니다."

- 허나 내구성문제, 설계미스 등 문제가 많은 제품이었죠.
그 제품에 대한 개선과 보상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새제품을 출시합니다.

"이번엔 지난번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대신 가격은 조금 올라갑니다)

- 허나 이번에도 같은 문제가 생기고, 개선하겠다는 기사를 가장한 광고만 계속 나옵니다. 사람들도 개선하겠다고하니 기다립니다.
(근데 이거 어느정도 아는 사람들만 아는 내용이고... 대부분 문제가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저 자신이 잘못사용했거나 운이 좀 나빴나보다... 할뿐...)
그리곤 또 새제품을 출시합니다.ㅋㅋ

"모든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우리가 가진 기술력을 모두 쏟아부었습니다. 이제 세계 일류 제품이라는 호칭을 부여받을만합니다." (가격이 많이 오릅니다. 가성비가 완전 꽝이죠)

- 다른 제품들에 없던 문제를 혼자 가지고 있었으면서... 그거 개선해서 다른제품들과 같아졌을뿐인데... 이젠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러면 나가리죠 ㅎㅎ


1. 생산한 제품의 문제를 알지만 일단 출시

2. 재빠르게 개선했다는 광고만 뿌리고 제품개선없이 출고, 혹은 단순과정 개선 (이건 신제품 출시가 아니라 기존제품 수정하고, 기존 구입자들에게 서비스해야하는 부분임에도 그렇게 하지 않음)

3. 진짜 개선된 제품을 출시. 가격이 창렬임. 처음부터 이 가격이었으면 아무도 안삼. 그런데 우리 호갱님들은 일류제품이라며 비싼돈을 주고 사줌.

as가 최고라 떠드는 멍청이들의 메아리가 들여오는군요 ㅎㅎ

자... 그럼 이제 바이오를 봐야죠??

이 의료사업 때문에 한미FTA에 막대한 자금의 로비를 벌인 것도... 대부분 모르죠...쩝



전자, 스마트폰 등으로 자본을 모았습니다.

이는 의료사업때문이었죠.

카피캣이건 뭐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1위를 할 생각은 애초에 없었죠.

멍청한 국민들이나... 삼성 기술력이 대단해서 세계일류라고 믿을뿐...

업계 관련자나 해당 부서 근무자들은 그런얘기 안합니다.

우리나라가 기술력이 전혀 없다는 사실은... 대부분의 국민들만 모르고 있죠.

근데 모른다고하면 화냅니다. 바보에게 바보라고 했을때 화내는 모습과 같아요.

물론 인터넷에 상주하는 모니터링 직원의 댓글도 한몫하죠...




10만원짜리 허접한 전자제품을 100만원에 팔았는데 사람들이 잘 사줍니다.

안드? 보안? 이런거 모릅니다.

그냥 댓글 알바들에게 속아 사는거죠. 수익이 높으니 그것을 팔려고한 폰팔이들도 거들었고...

단순한 스마트폰도 이런데...

의료, 바이오는 어떨까요??

이거 정말 대박 아이템입니다.

예전엔 다른제품 사면 그만이었는데...

이젠 다른제품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한번 선택하면 죽을수도 있습니다 ㅎㅎ

보상이요?? 근로자들고 보상 안해주는데... 허접한 쓰레기폰도 사기치며 팔아왔는데...

책임 지겠습니까?? 보상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그저 약먹고 병난 사람의 잘못으로 치부할뿐...

오히려 다른사람들에게 공격받을껍니다. 괜찮은데 니가 잘못된 것이라며....

진실을 찾을길이 없어집니다.

이제 백원짜리를 백만원에 팔아먹고 책임도 지지 않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수익... 사기를 치고 사람을 죽여서도 수익을 낸다면 다 용서되죠.

적어도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의 재벌들에겐 그렇습니다.

멍청하게 사리분별 못하고 쓰레기 같은 제품 사주면서... 돈 갖다 바친 결과가... 이렇게 나타납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쓴다고해서... 바뀌는것은 없습니다.

아는 사람들만 아는 내용이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알지도, 알려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니까요...

그저 이런 상황이 펼쳐진 것에대한 안타까움과 염려에 몇자 적었습니다.








사람들은 왜이렇게 멍청해졌을까요??ㅡ,.ㅡ

  1. bitcoinuser 2016.01.03 16:22 신고

    삼성의 역사를 잘 알고 있는 젊은이입니다. 근데 전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 싶네요. 삼성을 하나의 가장으로 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가장이라는 것은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면 식탁에 밥을 올리기 위해 "무슨 일이던" 해야만 할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게 가장이고 그렇지 못한다면 존재의 이유가 없으니까요. 그러기에 가난한 여자는 자식을 먹여 살리기 위해 몸을 팔기까지 하는 것이죠. 삼성이 정말 더럽게 사업을 하지 않았다면 과연 지금까지 살아 있을까요? 제 생각은 그렇게 더럽고 추잡하게 활동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이고 수많은 노동자에게 월급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강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살아남아서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저같은 젊은이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자본주의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그렇게 적자생존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bitcoinuser 2016.01.03 16:25 신고

      물론 나살고 너죽자 이러면 도덕적으로 틀리지 않느냐? 이렇게 보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환상에 빠진 모든 기업은 항상 금융위기때 구조조정을 당했고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삼성은 살아남기 위해 지금 모든 노력을 다 하고 있는것입니다.

    • Asher0191 2016.01.03 18:58 신고

      그만큼 이나라의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는 반증이겠죠.
      사람을 잡아, 살인을 저지르고, 장기를 팔아 돈을 벌었습니다.
      그 돈으로 불우이웃을 돕습니다.
      이는 칭찬 받아야할까요??
      잘못은 했지만 좋은일도 했으니 봐줘야할까요??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이미 글러먹은겁니다.
      애초에 나쁜일을 하지 않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사람들이 웃긴게... 친일파에 대해선 이런 잣대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더 웃긴건... 삼성은 내놓으라하는... 대놓고 친일파인데... 다들 물고 빨기 바쁘다는 사실이죠.
      살아 남는다라...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중요한일 아닌가요?? 단지 살아있다고... 그게 전부가 됩니까??
      삼성이 무슨짓거리를 했는지... 뻔히 다 알면서...
      그리고 정확히 아셔야할것은... 삼성때문에 먹고살기 더 힘들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실상 정치인이라는 방패막이를 세워 국민들 혈세를 걷게하고, 뒤에서 챙기는 것이 삼성, 이나라 재벌들이 하는 일입니다.
      대기업이 수출해서 돈을 버는줄 아세요?? 천만에요. 국민들 세금으로 이익보전합니다. 삼성이라는 이름에 역사라는 표현까지 필요한가 모르겠지만... 어설픈 지식으로 이를 판단하면 안됩니다.
      더 알아보세요.

  2. bitcoinuser 2016.01.03 19:07 신고

    Asher님에게 답변을 하자면 간단한 예를 들어볼게요. 미국의 유명한 카네기 가문이라고 있습니다. 그는 사업을 할때 공갈, 협박, 살인, 스파이 등을 저지르며 경쟁자를 제거해나갔고 미국 3대 재벌가문에 들었죠. 그리고 그는 나이 먹어서 그가 벌은 돈을 기부하게 됩니다. 사람들을 카네기를 뭐라고 하던가요? 사람들은 앤드루 카네기를 현재 다들 좋게 좋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세상과 현실이 얼마나 다른가를 보여주는 것이고 얼마나 당신이 이데올로기에 집착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거 같군요. 우리는 자본주의 세상에 살고 있고 자본주의는 분명 우리에게 도덕성을 버리고 수익을 목표로 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삼성도 서민들 등꼴 뽑아서 벌은다음에 기부하면 세상은 삼성을 좋은 이미지로 기억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그게 냉혹한 세상입니다.

    • Asher0191 2016.01.03 19:47 신고

      네... 방종자본주의 아래 사람들은 그렇게 변해가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잘한일은 아니지 않나요??
      냉혹한 세상이라... 세상은 예나 지금이나 쭉 냉혹해 왔습니다. 다만 냉혹하다고, 남들도 다 그리산다고, 그대로... 아무생각없이 멍청하게 살면 그게 인생인가요?? 돈만이 전부인 세상임을 인정하고... 그리고 세상을 다시 봐야죠. 수익이 목표지만 어떻게 벌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없는데.... 사회가 이렇다고 그게 정상이라니... 이 무슨 궤변입니까... 그러면 일제치하에 친일행적을 했던 사람들 뭐라할 자격도 없습니다. 스스로 딜레마에 빠져들어가는 느낌 안드시는지... 원칙이 있어야 어떠한 경우에도 스스로 딜레마에 빠지지 않고, 확고히 말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탄듯 살꺼면 그냥 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냥 그렇게 살련다... 이야기하고 끝내세요.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봐야... 변명에 또다른 변명만 이어질뿐... 아무런 소득 없습니다.

  3. bitcoinuser 2016.01.03 19:09 신고

    즉 도덕이라는 것은 기득권자가 피지배층을 조종하기 위한 하나의 명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도덕이라는 것은 세상에 없고 국가가 국민을 조종하기 위해 만든 도구입니다. 조종당하기 싫으면 조종해야 하는 세상이 자본주의입니다.

    • Asher0191 2016.01.03 19:51 신고

      님이 배운 도덕과 제가 배운 도덕은 다른것인가 봅니다.
      다 같이 잘사는것이 좋은 것 아닌가요??
      노동에 따른 정당한 댓가와 대접을 받는 일이... 그렇게 잘못된 일입니까??
      기득권자가 강조하는 도덕만 중시한다면 님 이야기가 맞는 말일수도 있겠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지 않나요??
      사람과 사람사이의 존중, 배려, 나눔, 감사, 사랑... 이런 것들이 제가 알고 있는 도덕입니다.
      알고 계신것과 다르다면 더이상의 이야기는 아무 의미 없는 것이죠.
      왜 자꾸 쓰레기들을 두둔하려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자신도 할수만 있다면 그렇게 살고 싶으시죠??
      네... 오래사세요... 부유하게 사세요... 그냥 본인 원하는대로 사세요...
      보아하니...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사치처럼 보입니다. 그냥 돈벌 생각만 하고 사세요. 그게 님에게 답인듯합니다.

  4. bitcoinuser 2016.01.03 20:35 신고

    다 같이 잘 살 수는 없습니다. 다 같이 잘 살고자 만들어진 것이 공산주의고 그것이 어떻게 끝이 났는지 모두가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고 그냥 인정하고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 Asher0191 2016.01.03 21:17 신고

      뭔 갑자기 뚱딴지 같은 소릴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삼성의 문제를 이야기하는데... 요상하게 방향을 돌리고... 다같이 잘살구 없다는 훈계를 늘어놓다니 ㅎㅎㅎ
      왜 오셨는지 모르겠으나... 그런 얘기로 속일수 있는 사람들 찾으세요. 번지수 잘못 찾으셨습니다. 언제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의 목숨따위 개나 줄 수 있고, 식민치하에 태어났다면 일본 앞잡이 중에서도 제일 앞에서실분이 오실만한 공간은 아닙니다. 반갑지도 않구요. 버러지들을 정당화시키고 닮고 싶으면 그리 하시면 됩니다. 어줍잖은 훈계따위 필요없어요 ㅎㅎ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삼성 역사 운운해싸코... 진즉에 못알아본 제 잘못도 크네요. 여기까지 합죠.

삼성은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건이후 보상기구를 발족했다.

천억을 기금으로 조성했지만 한푼도 쓰이지 않았다.

시쳇말로 공수표인 것이다.

그리고 삼성 공장에서 죽어간, 죽어가고 있는 노동자들...

또 보상기구를 만들었다.

산재인정은 기를 쓰고 막는다.

무재해 산업장으로 한해 세금감면 등 혜택이 백억이 넘는다.

한해에 백억이라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그들이 포기할까??

백억이라는 꽁돈이 주어지지만... 보상금은 쥐꼬리만큼 주려고한다.

받는건 당연하지만 떼어주긴 싫은...

전형적인 소시오패스 중증 환자들의 모습이다.

어쩌면 삼성은 거대한 정신병동이라고 봐도 될듯하다.

지나친 비약이라고 치부하기엔...

그들의 행태가 도를 넘어 극단조차 넘어 인간, 아니 벌레보다 못한... 악마조차 뛰어넘은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데...

이것을 비난이나 비약이나 뭐 그런말로 억누를수 있을까??

딴놈들도 똑같다고?? 그렇게 얘기하면 속이 편한가??

잘못된걸 짚어보자는데 왜 그런 이야길 하는겐지...

다른 잘못은 그 이야기를 따로 나눠야지... 이 문제에 물을 타는건 잘못된 일이다.





이 모두... 악마에게 영혼을 팔다못해, 악마를 돈으로 산 인간들의 추악함이 아닐까한다...

돈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고통과 죽음 따위는 아무 필요 없으니까......

"우리는 기계 고치는 기계 삼성서비스 기사는 점심이 없습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617210106247&RIGHT_COMM=R12

 

 

삼성전자의 서비스센터중 직영의 비율이 극악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고...

 

9900원을 가진자는 100원을 가진자의 돈을 빼앗아 10000원을 만든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고...

 

안다고?? 그 의미를 아느냐 이말이다.

 

아는 놈이 갤럭시쓰고 삼성가전쓰냐? ㅋ

==================================================================================

삼성이라는 이름이 이 나라, 이 민족에게 무엇을 해주었는가...

 


이완용, 전두환보다 더 나쁜놈이 이건희라는 사실을 그대들은 아는가...

 


대기업에서 그들을 위해 일해주는 것이 나와 가족과 이웃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망치는 일임을 왜 알지 못하는가...

 


혼자선 살 수 없는 사회임을 잘 알고 있으면서 어찌 혼자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고 말하는가...

 


네게 필요한 정보를 주는 언론사는 단 한곳도 없다는 사실을 언제쯤 깨우칠텐가...

 

비난만을 일삼고 비난을 진실이라 믿는 이들이여, 어찌하여 비판을 비난하는가...

삼성 불매운동의 시발점은.........

노조탄압도 아니요......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음도 아니요.......

쓰레기 같은 제품으로 소비자를 현혹시켰음도 아니요........


조중동에만 광고했다고......나머지 언론사들과.......

쓰레기 정치인들이 불매운동을 시작했었다......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노조탄압, 노동자들의 죽음, 품질문제, 도덕성, 탈세 등등의 사유를 찾아내 갖다 붙였을 뿐이다......


삼성불매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김대중과 노무현의 끄나풀이다......


그저 지들 돈벌이 때문에 불매운동을 시작한 것이다.......


노동자들의 죽음을 이용했을 뿐이다.......

탈세와 범법을 수면위로 끌어냈을 뿐이다........


하지만....고맙다.....

그래도 니들 덕분에 고통속에 죽어간 수많은 노동자들을 알 수 있었고.......

삼성이란 이름에 침을 뱉을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고 니들과 같은 길을 가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의 죽음을 돈벌이로 이용하는 너희들......

삼성이나 너희들이나.....다 똑같은 놈들이지.......


결국 삼성의 돈을 받아먹기 위해 불매운동을 진행했던 너희 쓰레기들.......


잊지 않으마......

직업이 있는 분들께 묻습니다. "당신은 왜 일을 합니까?"

직업이 없는 분들께 묻습니다. "당신은 왜 직업을 가지려합니까?"


대답은 수천,수만가지겠지만.....공통된 내용은 바로 먹고 사는것, 바로 돈을 벌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정치인은 어떨까요? 그들은 이 나라를 올바른 길로 가게하고, 살기 좋은 나라를 위해, 이상을 펼치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일까요?

99%이상은 돈을 버는 것이 목적입니다. 비정치인이 직업을 갖는 이유와 똑같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왜 이부분을 지나쳐버릴까요? 진정 사회를 위하고, 나라를 위한다면, 자선봉사로 일평생을 사는 것이 정답 아닙니까?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정치인도, 대통령도, 기업가도..... 그 누구도 아닌 아무도 관심두지 않는 곳에서, 더 어두운 곳에서 사는 인간들이 말하는 어두운 곳에서 자신을 버려가며 헌신하는 사람들입니다.


정치인들이, 소위 정치인들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들의 실상입니다.

"금뱃지 하루만 달아도 평생 연금지급" - http://badkiller.kr/bbs/board.php?bo_table=board09&wr_id=7714


그런데 우스운건 저들은 자기들 이익앞에 똘똘뭉쳐 하나가 되는데, 국민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편가르기를 종용하고, 추종세력을 험담하거나 잘못한 일을 들추어내면 미친듯이 달라들어 욕하고, 술자리에선 주먹다짐도 생깁니다.


자신들의 돈벌이만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들을 위해서......그들 대신 싸워주는 바보같은 국민들이 너무 많습니다.

국민들의 삶은 안중에도 없는데, 그들에게 표를 몰아주고, 국회의원,지역의원 시켜주려고하는 나사 몇개 풀린 국민들이 대다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종용합니다. "그래도 투표는 해야지"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민주시민의 자격이 없는 것이야" "투표도 하지 않는 비겁자가 되진 말자" 등등등


그런데.....그런데요.......그런데 말이죠........

투표를 하라는 얘기가 어디서 나왔는지는 아무도 모르더군요.......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이고 주권은 국민에게 있기 때문이라굽쇼??


뽑아놨더니 개같은 짓만 하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지들끼리 치고박고싸우고, 지들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이 없던 정치하는 쓰레기들 중에서, 투표율이 떨어지면 피해를 보는 종자들끼리 뭉쳐서 만들어낸 말이 바로 지금 우리네가 이야기하고 있는 '투표를 해야한다'의 근원지입니다.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랬다고......눈깔이 아닌 눈을 달고 있고, 대가리가 아닌 머리를 달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보고, 한번쯤 제대로 봐야하는것 아닙니까??


왜 제가 투표를 달가워하지 않으며, 삼성불매를 외치는지 아십니까?

그저 이상한 놈이라고 치부만 할 뿐, 왜 그런지는 전혀 고민하지 않죠.

별 이상한 놈이 투표도 안하고, 삼성제품 사지 말라고 하는데 그 얘길 들어줄 가치가 없다고, 난 그런거 관심없다고요??


톨스토이의 말이 떠오르는군요......."그러니깐 평생 거지꼴을 못 면하는 것입니다."


평생 정치인의 노예로, 재벌가의 호구로 살다가 생을 마감하십시요.

"투표의 가치는 없다." "삼성제품은 절대 피해야한다."

이정도의 사고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머리가 아닌 대가리를 달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스스로 난 너보다 똑똑하다. 넌 바보다. 머저리다라며 스스로 자위하겠죠?


그러면 필자는 똑똑하냐구요? 저는 이 나라, 이 세계에서 가장 멍청한 놈입니다. 그래서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자료를 찾아봅니다.

글 한줄 읽고 '서울시학생인권조례'가 무엇인지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당신네보다 멍청해서 조례안을 3번이상 정독했네요. 바보맞죠?


스스로 바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한 그 어떤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진짜 바보들에게 바보라고 말하면 화를 낸다죠? 당신은 바보입니다. 정말 멍청하군요. 뇌는 장식입니까? 차라리 집지키는 개가 더 똑똑하겠네요.

화가 나시나요? 아.....인격모독이라구요? 욕하는데 화 안낼사람 없다구요? 네~ 편하게 생각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사람에게 바보라는 소리를 듣고, 멍청하다는 소리를 듣는 당신의 모습을 돌아보십시요.

삼성은 인터넷에서 삼성이나 삼성제품 관련 글들을 수집한다고 하더니....

이곳도 털렸(?)나 보네요 ㅋ

어제 유입경로중 한곳.....

http://svoc.sec.samsung.net/basis/rawdata/classification/classification.voc?method=List&infoType=5&searchInfo=clear

포털 검색해도 자료는 거의없고.....그저 삼성에서 무작위 검색을 통한 자료수집이라는 추측만이 남네요.....

이 허접한 블로그도 관심가져준 것은 고마운일이지만.....

뒷내가 영 씁쓸하네요.......블로그 문닫으라고 협박이나 들어오지 않을까......ㅋ

  1. 이세진 2012.06.14 17:13 신고

    저도 오늘 이 유입경로가 찍혀서.. 뭔가 했는데 이 블로그로 흘러들어오게 되었네요.
    그게 그런건가요? 전 딱히 삼성관련 컨텐츠가 많지도 않은데..ㄷㄷ
    (있기나 한지도 의문..ㄷㄷ)

    • Asher0191 2012.06.15 23:28 신고

      그냥 봇 검색이라.....무작위로 자료를 긁어 모으는 것이죠....결국 분석과 활용(?)은 사람의 몫이지만......어떻게 쓰이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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