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이폰 3GS와 4를 사용하고 있고.....
지인의 갤럭시노트를 잠시 가지고 놀았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제품답게 응답속도와 웹페이지 로딩 속도는 빠르더군요.
그런데 화면이 매끄럽지 못하고, 화면을 옆으로 넘기거나 웹페이지에서 확대,축소를 할 때 약간의 버벅거림과 부자연스러움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똑같은 페이지, 텍스트만 있는 페이지였고.......4는 둘째치고 3GS보다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출시된지 3년된 제품과 6개월도 안된 제품을 비교하는 것 자체도 웃기지만.......
이런 것에 비교 대상이 된다는 것이.....ㅡ,.ㅡ
쓰레기를 양산하는게 삼성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갈수록 더 실망만 안겨주는군요......
장점이라는 펜 기능도.....
애플 어플중 '손가락 메모'와 비교해 보면......아 정말 비교하기 조차 짜증이 납니다 ㅡ,.ㅡ
부드럽게 써지지도 않고, 연속해서 쓰다보면 펜 속도를 못따라옵니다.
잘써봐야 분당 300글자도 못쓰는 속도인데......
이걸 못따라오는게 말이 되는 것인지.......
그래도 최근 제품이라.....먼가 있겠지 싶었는데........
갤럭시s는 애저녁에 포기한 놈이라 머......
아무튼......이런 쓰레기를 만들어 팔아먹는 삼성이란 존재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이걸 좋다고 쓰는 소비자들에게 한번 더 놀랐구요......
도대체 삼성에서 잘 만드는 것은 뭐가 있을까요??
반도체를 잘 만드나요?? 천만에요. 어린애들 죽음으로 내 몰면서 단가를 후려쳤을 뿐 입니다....
휴......한숨만 깊어가네요 ;;
삼성이 온라인투표에서 1위라는데........
이런건 언론에 노출이 안되네 ㅎㅎ
썩어빠진놈들이 다 막아버리니......ㅡㅡ;;

http://ecothink.tistory.com/373

삼성이라는 글씨만 봐도 기분이 나빠진다.
이건희라는 이름만 봐도 '쓰레기'라는 단어가 생각난다.
한국이라는 틀안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하자니....정상적인 방법은 진작에 포기했겠고....
언론과 정계의 눈치를 봐야하는 더러운 입장에서......
어금니 꽉깨물고 '두고보자'......했을 수도 있겠고....
머 이유야 갖다 붙이면 수백,수천가지 되겠지만......
그래도 쓰레기는 쓰레기다.
내가 소위 '삼성까'가 된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싫어하지 않았다. 남들처럼 삼성 망하면 우리나라 망하는 줄 알았고, 국위선양하는 기업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일들을 겪고, 봐오면서.....생각은 완전히 바꼈다.
그 첫 시작은 언론 낚시에 속아 삼성에서 만든 하드디스크를 구입하면서였다.
5개월만에 하드에 이상이 왔다. 물론 어디서 누가 만들건 불량률은 존재한다.
하지만 그들의 as정책은 실로 대단했다.
씨게이트,웬디,히타치.....삼성과는 비교도 안되는 회사들 전부 새제품으로 교체해준다.
우리의 삼성은....ㅋ
리퍼교환!!
왜 새거 안주냐니깐. 새거랜다.....
그럼 왜 제조년월일도 안써있냐고 물어봤더니, 교체품이라 그런거 없댄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3.5인치 하드와 2.5인치 하드 교체를 5,6번 받았다...
무상기간도 2년으로 젤 짧은데 그 기간동안....ㅡ,.ㅡ
결국 다시는 삼성하드를 안사는 것으로 일단락됐다.
머 그래도....거기까진 괜찮았다.
삼성은 하드를 잘 못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네들의 as가 더럽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전부니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태안반도 사건과 반도체에 얽힌 사건은 삼성이라는 이름에 돌을 던지고 침을 내뱉기에 충분했다.
전 국민이 다 알고있는 태안반도 기름유출사건.......언론의 장난질로 삼성은 책임없이 싹 빠져나갔다. (아....벌금 15억인가?? 그게 책임이라면 머....ㅡㅡ;;)
태안반도는 죽음의 반도가 되었고, 수많은 국민들은 기름때를 걷어내기 바빴다.
하지만 정작 삼성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아!!!! 자기들 책임 아니라는 소리는 확실히 했다.....써글넘들.....
물론 삼성이 책임 질것이라는 생각은 애시당초 하지 않았다.....
멕시코만 원유유출사건과 비교했을때.....머 BP도 결국 피해가긴했지만....
대응 자체가 잘못됐다.
일단 앞에서라도 잘못했다고 얘기하면 안됐던 것일까?
당장 몇백억의 손실이 일어나더라도 해결하려는 노력의 모습을 보여야하지 않았을까.....
그놈들이 처음부터 뛰어들었다면 그 피해가 많이 줄어들지 않았을까.....
어쩌면 그런거 안해도 먹고사는데, 이미지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없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미 삼성공화국이 되어버린 나라인데 그딴거 신경 안쓰겠지......아름다운 녀석들....
아무튼 결정적인 계기는 반도체와 얽혀있다.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내용이지만, 삼성이 한 때 반도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덤핑을 했던 적이 있다.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반도체를 풀었고, 잘나가던 하이닉스 휘청하고, 전세계 메모리 가격을 1/4토막 내버렸다.....
일단 덤핑에 관한 부분도 잘못됐지만, 더 큰 문제는 그 작업을 하면서 죽어나간 청년들이다.
지금도 지속되고 있지만, 반도체 공장에서 근무하는 어린 노동자들은 시름시름 앓고 있고, 죽어나가고 있다.
물량을 쳐내려니 노동자만 죽어나는 것은 뻔한 일이고.....
생산률을 높이려니 생산라인은 아수라장이 되어 버렸다.
그 독한 약품들이 손에 닿기는 일쑤고, 최소한의 안전규칙도 무너져버렸다.
그저 삼성에게 이용만 당해 몸버리고, 죽어나간 사람들......
그놈의 반도체가 먼지 점유율이 먼지.......
........
난 삼성을 좋아할 수가 없다. 그리고 대기업이란 곳이 어떤 양아치짓을 하는지 잘 알고있기 때문에 더더욱 안티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골은 더 깊어만 간다......
삼성 임직원들이나 그 가족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삼성이라는 이름을 달고 살고 싶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삼성제품은 절대 사지 않는다. 부속품이 들어가 있는 것까지는 아직 못하고 있지만.....
내눈에 흙이 들어갈때까지 삼성제품을 사는 일은 없을것 같다.
난 그들이 무너졌으면 좋겠다.
처절하게 발렸으면 좋겠다.......신발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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