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이폰 3GS와 4를 사용하고 있고.....
지인의 갤럭시노트를 잠시 가지고 놀았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제품답게 응답속도와 웹페이지 로딩 속도는 빠르더군요.
그런데 화면이 매끄럽지 못하고, 화면을 옆으로 넘기거나 웹페이지에서 확대,축소를 할 때 약간의 버벅거림과 부자연스러움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똑같은 페이지, 텍스트만 있는 페이지였고.......4는 둘째치고 3GS보다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출시된지 3년된 제품과 6개월도 안된 제품을 비교하는 것 자체도 웃기지만.......
이런 것에 비교 대상이 된다는 것이.....ㅡ,.ㅡ
쓰레기를 양산하는게 삼성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갈수록 더 실망만 안겨주는군요......
장점이라는 펜 기능도.....
애플 어플중 '손가락 메모'와 비교해 보면......아 정말 비교하기 조차 짜증이 납니다 ㅡ,.ㅡ
부드럽게 써지지도 않고, 연속해서 쓰다보면 펜 속도를 못따라옵니다.
잘써봐야 분당 300글자도 못쓰는 속도인데......
이걸 못따라오는게 말이 되는 것인지.......
그래도 최근 제품이라.....먼가 있겠지 싶었는데........
갤럭시s는 애저녁에 포기한 놈이라 머......
아무튼......이런 쓰레기를 만들어 팔아먹는 삼성이란 존재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이걸 좋다고 쓰는 소비자들에게 한번 더 놀랐구요......
도대체 삼성에서 잘 만드는 것은 뭐가 있을까요??
반도체를 잘 만드나요?? 천만에요. 어린애들 죽음으로 내 몰면서 단가를 후려쳤을 뿐 입니다....
휴......한숨만 깊어가네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