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유로.....
블로그를 운영하려 했었고......
여러 사유로.....
블로그 운영을 못하고 있었고......
우연찮은 기회를 잡아.....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고......
페북으로 시간을 보내느니.......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하자는 생각이 들었고...
첫 글을 남기게 되었고.......

다념자.....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는 의미.....
뭐 글자뜻 그대로......
이 생각들을 적어놓지 않으면......
그저 공상과 망상에 지나지 않을 것이기에.......
남겨둘 곳을 장만하게 되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글들부터 쓸어 모아야지.....

'일상의 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슴도치...ㅡ.ㅜ - 20040424  (0) 2012.01.13
천공의 성 라퓨타 - 20040420  (0) 2012.01.13
이도공간 - 20040408  (0) 2012.01.13
쉰들러 리스트 - 20040408  (0) 2012.01.13
오직 그대만....  (0) 2012.01.12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다.  (0) 2012.01.1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