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회의 도덕성은
그 사회가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 주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The test of the morality of a society is
what it does for its children.
디트리히 본회퍼 / Dietrich Bonhoeffer

http://naver.me/xAPXByZ6

위 링크는 캐나다의 한 주에선 아이와 같이 택시를 탈 때 카시트 없인 택시를 탈 수 없다는 기사다.

또한 우리가 아이들을 어린이집부터 입시학원까지 뺑뺑이를 돌릴때

선진국들은 아이들을 뛰어놀게 한다.

그리고 앰버 경고라는게 있는데...

앰버 경고(AMBER Alert, America's Missing: Broadcasting Emergency Response)는 어린이가 실종되었을 경우 미국과 캐나다,대한민국에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들에게 즉시 그 사실을 노출시키는 시스템을 말한다.

재밌는건 우리나라도 속해 있다는 사실(?)이다.

앰버경고를 본 기억이 있는가??

필자는 없다.

그냥 허울뿐인것이다.

우리는 서두에 언급한 명언에 대해 좀 더 생각해봐야한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하는가에 대한 부분은

역으로 성인들이 어떠한가 하는것이고

그 아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되었을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자란 아이는 커서 사랑과 관심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즉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고민과 행동이 필요함을 이야기하는 것일게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에 도덕성이란 없고, 미래란 더더욱 없다.

비관적인것이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임을 기억해야할터...

공포심 조장이다.

범죄자를 군중속에 숨겨두어 항상 타인을 의심하게하고 안절부절 못하게하는...

우매한 군중을 다스리기 위해 공포심을 심어주는 것이야말로 최상의 선택이다.

인권? 아직도 그런 뜨드 미지근한걸 믿는가?

인간에겐 권리가 있지만 범죄자에겐 권리보다 책임이 앞선다.

정말 인권을 강조하고 싶다면 범죄자에게 수갑도 채워선 안되고 가둬둬서도 안된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위협을 가할 수 있는 것들을 멀리하고 배척하려한다.

그것이 사람이 됐건 물건이 됐건 마찬가지다.

그런데 인권을 앞세워 그런 행위를 차단한다.

즉 인권은 허울에 불과하고 그저 군중을 다스리기 위한 꼼수일 뿐인 것이다.

범죄를 범죄자를 멀리하고 싶은 수많은 사람들의 인권은 어디에 있을까?

안전해지고싶고 안전하게 살고 싶은 인간의 기본적인 성향과 욕구는 인권이 아닐까?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그들을 소재로 짧은 시 한편을 적어본다...




승냥이를 쫓아내니 박틀러가 등장하고

박틀러를 담갔더니 전대갈이 와버렸네

전대갈이 가고나니 물태우가 따라왔고

물태우가 가고나니 돌영삼이 나타났네

돌영삼이 가고나니 북대중이 정권잡고

북대중이 가고나니 뇌무현의 깜짝등판

뇌무현이 가는길에 쥐명박일 끌고왔고

쥐명박이 가고나니 박그네가 오더구나

박그네를 쪼까내니 문죄인이 와부렸고

문죄인이 가고나면 어떤놈이 오게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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